꽃잎반 김*한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꽃잎반 작성일 2026. 09. 28. 점심시간에 고기를 가르키며 의사표현을 하였고 스스로 수저를 들어 입에 가져가 잘 먹어주었어요~ 고기 외에도 무나물과 김치 골고루 든든히 잘 먹은 *한이를 칭찬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