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반 김*하를 칭찬합니다 작성자 햇살반 작성일 2026. 07. 16. 오늘 "덥다~" 하는 선생님의 목소리에 우리 김*하가 고사리 같은 손으로 부채질을 선물해 주었답니다! 조그만 손을 바쁘게 움직이며 선생님을 보는 눈망울이 어찌나 사랑스럽고 기특한지 선생님을 시원하게 해주고 싶었던 김*하의 예쁜 행동에 행복한 에너지가 가득했습니다. 사랑둥이 김*하 정말 칭찬해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