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반 김*우 칭찬합니다 작성자 햇살반 작성일 2026. 06. 16. 오늘 교실에서 김*우의 예쁜 모습을 보았답니다. 옆에서 한 친구가 속상해서 우는 소리를 내자, 우리 김*우가 가만히 다가가 친구를 바라보더니 토닥토닥 위로를 건네주며 달래주었어요. 아직 서로 어린데도 친구의 슬픈 감정을 알아채고 따뜻한 손길을 내미는 김*우의 모습에 선생님도 흐뭇했답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