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반 서*재를 칭찬합니다 작성자 햇살1반 작성일 2026. 05. 27. 놀이중 방긋 잘 웃기도 하지만 속상한 일이 있을때 울음을 자주 보이는 우리 연재 선생님이 연재의 속마음을 잘 이해해주고 토닥여주자 속상한 마음을 잊고 다시 생긋 웃으며 미소짓는 우리 귀염둥이 *재를 칭찬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