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반 윤*양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햇살반 작성일 2026. 05. 21. 놀이 후 고사리같은 손으로 블록이랑 인형을 시키지도 않았는데 바구니에 담아주는 모습이 어찌나 기특하고 멋진지 몰라요. 스스로 척척 해낸 우리 윤*양이에게 최고로 많이 칭찬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