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반 박*휘를 칭찬합니다 작성자 햇살반 작성일 2026. 04. 02. 신입이라는 조금 낯선 환경 속에서도 용기 내어 다양한 음식을 시도하는 박*휘입니다. 평소 편식이 심했던 *휘가 오늘은 숙주나물, 스파게티까지 먹으며 한 뼘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였주었습니다. 새로운 맛에 도전한 *휘를 칭찬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