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반 김*한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꽃잎반 작성일 2026. 03. 30. 오늘 처음으로 어머니와 분리되어 어린이집 생활을 해보았습니다. 울음을 금방 그치고 교사의 이야기를 듣고 놀이에 참여하며 즐거워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원 할때도 모든 친구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해주는 *한이를 많이많이 칭찬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