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반 배*윤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새싹반 작성일 2026. 01. 26. 등원 시 엄마와 헤어질때 울면서 등원하였는데 하루하루 울음이 짧아지더니 오늘은 기분좋게 엄마와 인사를 나누며 교실로 들어와 하루 일과를 잘 보내준 *윤이를 칭찬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