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소개

인사말


꽃잎반 김*솔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꽃잎반
작성일
2026. 01. 16.

점심시간에 나온 고사리 나물을
입에 넣어 맛보고 뱉어 내지 않고 꿀꺽 삼켰습니다.
초록색이 짙은 죽도 처음엔 먹고 싶지 않았지만
조금 입에 넣어 맛을 보고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음식을 뱉어 내지 않고 맛있게 먹는
*솔이를 많이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