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반 이*우를 칭찬합니다 작성자 햇살1반 작성일 2026. 01. 13. 점심시간에 바르게 앉아 밥을 잘 먹던 *우가 옆 친구의 숟가락이 떨어지자마자, 얼른 주워주었답니다. 배려심과 따뜻한 마음이 듬뿍 담긴 *우를 칭찬해주세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