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반 임*은을 칭찬합니다. 작성자 새싹반 작성일 2025. 12. 08. 지난주 동안 등원해서 엄마와 헤어질때 울면서 헤어졌는데 주말을 보내고 와서 엄마와 기분좋게 헤어지고 낮잠시간에도 쪽쪽이 찾지않고 스스로 잠이 들었네요 오늘 하루 너무 잘 지내준 우리 *은이 칭찬 많이 해주세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