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반 김*하를 칭찬합니다 작성자 류효옥 작성일 2025. 10. 29. 감기가 걸려 목도 아프고 코도 막혀 힘들지만 잘 참고 놀이에 참여하고 밥도 아주 잘 먹는답니다. 약도 잘 먹고 평소처럼 잘 지내고 있는 씩씩한 *하를 칭찬합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