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자유게시판 >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햇살반 김*하를 칭찬합니다
- 작성자
- 햇살반
- 작성일
- 2026. 10. 23
오늘 김*하가 친구에게 예쁜 말을 건네주었어요!
작은 손으로 친구를 챙기며 다정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에 선생님 마음도 사르르 녹아내리는 듯했답니다. 어리게만 보였던 김*하가 어느새 친구의 기분을 생각하고, 예쁜 말로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대견한지 몰라요.
고운 마음씨로 친구에게 기분 좋은 하루를 선물해 김*하, 정말 많이 칭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