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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햇살반 노*준을 칭찬합니다
- 작성자
- 햇살반
- 작성일
- 2026. 09. 10
오늘 원에서 한 친구가 속상해서 울고 있을 때, 우리 노*준이가 슬그머니 다가가 친구를 조용히 바라보다가 다정하게 위로해 주었답니다. 친구의 기분을 살피고 공감해주는 예쁜 마음씨 덕분에 친구도 금세 기분이 좋아 졌습니다.